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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 혼다클래식에서 우승한 이후 약 4년 5개월만에 이뤄낸 우승으로 개인 통산 4승째를 수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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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선수 중에서는 배상문(28)이 최종합계 11언더파 269타로 공동 14위에 올라 가장 노픈 순위를 기록했다. 배상문은 페덱스포인트 120위에 올라, 125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진출권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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