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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한승연과 구하라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눈을 감고 잠이 든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구하라의 말처럼 푸들을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을 한 머리에 기댄 한승연의 모습에서 귀여운 매력이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승연과 구하라가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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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카라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맘마미아'가 담긴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를 발매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