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중화권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탕웨이 소속사 측은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최근 양가 부모와 친지들이 보는데서 결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남편과 아내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는 글과 함께 청첩장과 웨딩화보 두 장을 공개했다.
웨딩화보 속 탕웨이 김태용 감독은 면사포를 쓰고 서로를 마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은 탕웨이와 턱시도를 차려입고 말끔한 모습으로 나선 두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청첩장에는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자필 서명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단계, 신선함 역시 충만한 도전 앞에 우리는 이미 준비를 마쳤습니다.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품고 함께 손잡고 동행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영화 '만추' 주연배우와 감독으로 연을 맺은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은 2013년 10월 연인으로 발전, 지난 7월12일 스웨덴에서 비밀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올 가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밝혔으나 이보다 앞선 8월에 결혼식을 올리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에 네티즌들은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도 예쁘네",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우아하다",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아름답네요",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친필 돋보이네", "탕웨이 김태용 청첩장 고급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탕웨이 소속사 웨이보>
-
강예원, 사망한 父 채무만 11억.."밀린 월급 꼭 갚겠다" 직원들 앞 눈물 ('미우새')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이윤석, 건강 열망에 '부분 가발'도 벗었다 "오래 살고 싶어" ('놀뭐')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몰래 성형 좀 그만해" 강예원, 母도 놀란 '7번 성형 변천사' ('미우새') -
이 사람이 신동이라고? 5개월 만에 37kg 감량...몰라보게 달라진 '반전 근황' -
'오상진♥' 김소영, 딸 키울 땐 몰랐다...2개월 아들 행동에 "원래 이래요?"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1.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2.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3.'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4.‘홍명보호 초대박’ 박지성 맨유 후계자는 김민재였나...스카우트 파견, 김민재 집중 관전 ‘체코전 완벽 활약’
- 5.미친 거 아니야? "홍명보 감독이 이강인 휴대폰 빼앗았다" 멕시코 매체 거짓 황당 루머 생성...곧바로 반박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