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종 얼음물 샤워'
조우종 KBS 아나운서가 '얼음물 샤워'에 동참했다.
조우종 아나운서는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에서 촬영까지 해감. 아아 진짜 얼음물 완전 추움 덜덜. 그래도 임무완수. 루게릭병 환우분들 힘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우종 아나운서는 얼음이 담긴 통을 들고 자신의 몸에 직접 붓고 있는 모습. 차가운 얼음물에 홀딱 젖은 조우종 아나운서는 순간적인 추위에 놀란 생생한 표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얼음물 샤워'는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을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 운동에서 시작된 것으로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하고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한다. 지목받은 인물은 24시간 이내에 얼음물 샤워를 해야 하고 안 할 시 100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하도록 돼 있다. 이 캠페인은 미국에서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가 빌 게이츠를 지목하고 빌 게이츠가 '얼음물 샤워'에 직접 나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