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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GTO는 동일 모델 중 19번째로 이 차의 첫 소유자는 프랑스의 F1레이서 조 슈레저였으며, 출고 당시 외관은 옅은 메탈릭 회색 바탕에 빨강, 파랑, 흰색의 스트라이프 무늬를 중앙에 길게 두른 모습이었다. 이 후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비올라티가 마라넬로 로쏘 컬렉션으로 관리 보존하다 이번에 그의 가족에 의해 경매로 출품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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