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신사임당
배우 이영애가 차기작 출연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이영애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애가 드라마 '신사임당' 출연을 검토 중이다"며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은 이영애인 만큼, 신사임당이라는 아이템이 교육 드라마가 되길 희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용이나 편성이 구체화된 단계는 아니지만 긍정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해 캐스팅 확정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영애는 앞서 '대장금 2' 출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으나 최종 단계에서 거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영애가 이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면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 9년 만에 연기를 재개하게 되는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영애 신사임당, 완전 기대된다", "이영애 신사임당, 무조건 출연했으면", "이영애 신사임당, 복귀 꼭 했으면 좋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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