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이 본격적인 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
Advertisement
오는 23일, 지난해보다 한발 빠르게 선보이는 가을·겨울 시즌을 시작으로 상품부터, 방송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공격적 전략을 통해 홈쇼핑 패션 시장에서 리딩 채널의 입지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롯데홈쇼핑은 이미 지난 3월, 기존 패션부문 3개 팀을 4개 팀으로 세분화하고 전담 방송팀까지 패션부문으로 편입하는 개편을 진행했다. 또한 MD, PD로 패션 전문가들을 영입하는 등 이미 상반기에 전력 보강을 마치고 F/W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42%였던 패션 사업 비중을 올해 5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Advertisement
롯데홈쇼핑이 이번 시즌 패션 부문의 가장 핵심으로 삼고 있는 전략은 '브랜드 차별화와 서비스 고급화'이다. 이 전략의 가장 큰 특징은 롯데홈쇼핑 독점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 사업과 자체 브랜드(PB) 사업, 그리고 고급 백화점 브랜드들의 단독 입점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사랑과 전쟁' 홍승범, 오은영 솔루션 받고도 이혼...생활고 속 재혼 준비 ('특종세상')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뼈 산산조각" 엄지원, 긴급 대수술 후 오열 "번개치는 고통, 건강한 삶 돌아가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2.[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3.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