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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은 이미 지난 3월, 기존 패션부문 3개 팀을 4개 팀으로 세분화하고 전담 방송팀까지 패션부문으로 편입하는 개편을 진행했다. 또한 MD, PD로 패션 전문가들을 영입하는 등 이미 상반기에 전력 보강을 마치고 F/W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42%였던 패션 사업 비중을 올해 50%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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