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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원으로서는 아쉬운 부상이다. 지난 4일 스위스 4부리그 라퍼스빌-조나와의 연습경기서 2골을 터뜨리며 존재감을 알렸다. 11일 리버풀과의 친선경기에도 후반 19분 교체 투입됐다. 클롭 감독도 그의 적응을 위해 많은 배려를 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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