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법칙 이소은
'도시의 법칙' 이소은이 로스쿨 성적에 대해 언급했다.
이소은은 8월 20일 방송된 SBS '도시의 법칙 in 뉴욕' 마지막회에서 로스쿨에 입학하며 뉴욕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외로움을 털어놨다.
이소은은 "뉴욕은 자기가 적극적으로 요구하지 않으면 아무도 신경 안 써주는 곳이다.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됐다"며 "굉장히 서럽고 외롭더라. '왜 내가 사서 고생을 하지'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소은은 "공부도 너무 힘들고 적응도 너무 힘들었다. 늘 뭔가 결정되지 않은 미래가 불안했다"며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며 뉴욕의 다른 면들도 보이고 이해의 폭이 넓어지더라. 열심히 노력했다고 생각했다 후회 안한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은 이와 관련해 '이소은이 로스쿨 입학 후 첫 시험은 꼴등이었지만 3년 뒤 졸업 성적은 전과목 A였다'는 자막으로 그녀의 삶을 되짚었다.
이소은은 "열심히 살면서도 자신을 닥달하지는 말라. 지금까지 자신을 인정해주면서도 나태해지면 안 된다. 자기자신을 사랑해라. 그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에 네티즌들은 "도시의 법칙 이소은 정말 대단하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 멋지네요", "도시의 법칙 이소은 대단하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 뉴요커 변호사 됐구나", "도시의 법칙 이소은 현명한 선택했네", "도시의 법칙 이소은 멋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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