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의 제주도 호텔이 완공됐다.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에 위치한 토스카나호텔이 9월 25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본격적인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토스카나 호텔은 사업부지면적 2만1026 ㎡ 규모에 지하 1층~지상4층의 객실수 61실로 구성된 본관과 고급형 풀빌라 4동으로 이루어졌다.
'자연속의 힐링'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야자수와 잔디로 둘러 쌓인 야외 조경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양식을 도입한 풀빌라의 건축양식은 낭만적인 유럽 중세시대의 풍경을 선사 한다
이외에도 호텔 스파의 경우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사랑 받는 미국 최고의 스킨케어 에르노라즐로(erno Laszlo)가 한국 론칭과 동시에 토스카나호텔에 입점 확정 되었으며 최대규모의 태닝업체인 이비자와 파트너십을 체결, 레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중에 있다. 또한 이탈리아 토스카나가 상징하는 예술적 풍미를 간직하는 만큼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지용호 작가의 작품이 전시 될 예정이며 클래식 및 재즈 공연부터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언팀 옹알스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계획 중이다.
9월 25일 오픈을 앞둔 토스카나 호텔은 총 지배인을 비롯한 50명의 직원들은 "The best the bset service"의 캐치프레이즈 아래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김준수는 "십대 부터 해외 활동을 하며 다양한 풍경과 자연 그대로의 느낌을 담아 오는 것을 즐겼다. 제주도에 처음 갔을 때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감동을 잊을 수 없었고, 그 제주도에 꿈의 공간을 짓고 싶었다"며 "내가 제주도에서 받은 느낌을 건축 인테리어에 그대로 담아 호텔을 찾는 분들이 특별한 추억을 담아 갈 수 있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한편 토스카나 호텔은 약 200여실의 호텔을 추가증설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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