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대곡교 홍수주의보 발령'
성남 대곡교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21일 국토교통부는 트위터를 통해 "한강(탄천)유역에 내린 비로 성남(대곡교) 지점의 수위가 계속 상승하여 08월 21일 11시 40분 쯤 홍수주의보수위를 육박(초과)할 것이 예상되어 홍수주의보를 발령한다"고 알렸다.
인근 주민들은 하천 범람 등 피해 예방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국 곳곳에는 호우특보가 발령됐으며 중부지역은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한편, 탄천 집중호우 성남 대곡교 홍수주의보 발령에 누리꾼들은 "탄천 집중호우 성남 대곡교 홍수주의보 발령, 비 그만 왔으면", "탄천 집중호우 성남 대곡교 홍수주의보 발령, 큰 피해 없기를", "탄천 집중호우 성남 대곡교 홍수주의보 발령, 주민들 조심하길", "탄천 집중호우 성남 대곡교 홍수주의보 발령, 비 언제 그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