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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가을, 겨울의 스타일리쉬한 골프웨어 룩' 컨셉으로 진행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 촬영현장에서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거리에서 함께 뛰고, 골프도 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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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정환은 "우리도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남들과 똑같다. 다만 외국에서 오래 살면서 현지 부부들의 생활을 보고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있다"며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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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부부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 화보에서 케미 빛나네", "화보 속 안정환 이혜원 아직도 신혼같아", "안정환 이혜원 화보 예쁘네요", "화보 촬영한 안정환 부인 이혜원 미모 남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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