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진아 사망, 원인은 지병
배우 김진아(50)의 사망 소식이 알려졌다.
2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진아는 지난 20일 새벽(현지시각 기준)?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병으로 숨을 거뒀다.
배우 김진규와 김보애의 딸인 김진아는 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한 이후 '수렁에서 건진 내 딸', '지금 이대로가 좋아', '창 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밤의 열기 속으로', 드라마 '명성황후' 등에 출연하며 80년대 청춘스타로 인기를 누렸다.
고인은 지난 2000년 미국인 남편과 결혼하고 아들과 함께 하와이에서 거주해왔다. 한편 고인의 장례 절차는 미국에서 가족과 진행한 뒤 한국에서 친지 및 지인들과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진아 사망원인은?", "김진아 사망원인, 지병으로 돌아가셨구나", "김진아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김진아 사망, 원인은 지병...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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