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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난 15일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드레노어의 전쟁 군주' 베타키 160개가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전달된다. 여기에 5명 이상의 길드원과 함께 현장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인원 수에 따라 길드 정모비를 지원하고, 한국 대표 2팀이 블리즈컨에 진출할 경우 총 20명에게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정액요금을 지원한다. 또 블리즈컨에 진출할 2팀을 모두 맞히는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영웅이 사용하는 무기인 '둠해머'를 증정하고, 이밖에 현장 이벤트를 통해 얼라이언스 모자, 워크래프트 영웅 피규어와 같은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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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 아시아 대표선발전'을 통해 한국 대표팀 'push push'와 'Incredible Miracle'은 중국 대표팀 'Cohesion Dream', 'Popped CD no Skill'을 비롯해 대만 대표팀 'Logitech G', 'Logitech G HOD'과 아시아 대표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 아시아 대표선발전은 2개 조로 나뉘어 3전 2선승제 조별 풀 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조 1위팀이 아시아를 대표해 블리즈컨을 향한다. 오는 2014 블리즈컨에서 진행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레나 월드 챔피언십'에는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각 지역 대표로 총 8개팀이 참가하며 대회 총 상금은 25만 달러, 대망의 우승자에게는 12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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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