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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최여진, 클라라, 유라, 샘 오취리, 에네스 카야, 오타니 료헤이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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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라는 "러브콜을 보낸 소속사 중 현직 연예인으로 활동하고 사람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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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출연진 대박이다", "'해피투게더' 꼭 본방사수 해야지", "'해피투게더' 완전 기대된다", "'해피투게더' 정말 게스트 핫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