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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욱 KT 상무는 "KT는 스마트 에너지 등 5대 분야에서 통신과 이종 산업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국내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발굴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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