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수비 보강을 위해 막판 스퍼트 중이다.
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마테오 무사키오 영입이 어려워진 토트넘이 세비야의 수비수 페데리코 파지오 쪽으로 눈길을 돌렸다고 보도했다. 파지오는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수비수다. 파지오의 이적료는 800만파운드로 추정된다. 당초 토트넘은 무사키오 영입을 위해 1700만파운드를 제시했지만 비야레알의 반대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다급해진 토트넘은 파지오의 바이아웃 금액을 제시해 수비를 보강할 계획이다. 토트넘은 마이클 도슨과 블라드 치리체스를 모두 팔기로 한만큼 제3의 센터백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