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드라마 '리셋'의 주연배우 천정명, 김소현, 박원상, 신은정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담은 시청률 공약을 내세웠다.
먼저 천정명은 "시청률 5%가 넘으면 시즌2에 출연하겠다"고 밝히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소현은 "시청률 3%가 넘을 시 팬 여러분들께 간식을 쏘겠다"라는 애교 섞인 시청률 공약을 내놓았다.
신은정도 천정명과 마찬가지로 높은 시청률과 시즌2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5%의 열정 시청률을 기대하며, 시즌2에 꼭 참여하겠다"라고 적은 후 "OCN 드라마에 까메오 참여도 마다 않겠다"고 말했다. 박원상은 시청률 공약보다는 시청자들에 대한 진심어린 마음을 담아 "늘 행복하세요"라는 문구로 인사를 전했다.
기억 추적스릴러 '리셋'은 범죄엔 단호한 검사와 정체불명 X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스릴러물. 오는 2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