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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은 지난 2010년 자신의 이름으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It's hard to be a daughter of a woman loved by god(신에게 사랑받는 여인의 딸이 되기는 어려워)'라는 제목의 뮤직비디오로, 퓨어킴이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채 옥상에서 과일을 깎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영상은 그녀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귀를 사로잡은 동시에 압도적인 볼륨감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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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 퓨어킴은 오는 9월 새 미니앨범 'Purifier' 발매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티저 이미지에서 퓨어킴은 역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하며 묘한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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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퓨어킴 티저 공개, 의외의 몸매다", "퓨어킴 티저 공개, 진짜 섹시하다", "퓨어킴 티저 공개, 엄청난 글래머였다", "퓨어킴 티저 공개, 노래도 잘하고 몸매도 좋다", "퓨어킴 티저 공개, 시선을 확 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