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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피겨 선수가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이준형이 처음이다. ISU 공인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것도 최초다. 이전까지는 2011~2012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6차대회에서 이준형이 최초로 동메달을 획득하고, 김진서(18·갑천고)가 2012-2013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3차대회에서 마찬가지로 동메달을 딴 것이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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