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만 국가대표 1,2진, 일본(덴소)과 미국 실업팀(새비지), 캐나다 국가대표 2진 등 총 6팀이 출전해 풀리그로 순위를 가렸다. 김영주 감독이 이끈 한국은 국가대표 2진으로 터키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윌리엄 존스컵에 출전했다.
캐나다가 5전 전승으로 우승했고, 일본 덴소가 4승1패로 2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대만 국가대표 1진과의 5차전에서 79대73으로 승리했다. 한국의 최종 성적은 3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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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국가대표 1진들은 인천아시안게임을 대비하는 차원에서 현재 체코 전지훈련 및 4개국 초청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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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