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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부터 상대 실책 등에 편승해 3점을 먼저 뽑으며 경기를 쉽게 풀어갔다. 3회초 홍승우의 싹쓸이 3타점 2루타 등으로 6점을 뽑아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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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 3루수 임석진이 최우수선수상(MVP)과 함께 최다타점상(14타점), 최다홈런상(3개)까지 받아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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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선수=임석진(서울고) 우수투수=박윤철(서울고) 감투=지 윤(인창고) 수훈=홍승우(서울고) 미기=최한결(인창고) 최다타점=임석진 최다안타=박진우(인창고) 최다홈런=임석진 도루=고명신(인창고) 감독=김병효(서울고) 지도=김재익(서울고) 공로=오석규(서울고) 모범심판=김원재(대한야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