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게 1명 퇴장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바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라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는 25일 새벽(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라운드 홈경기서 엘체를 3대0으로 완파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42분 첫 골을 넣었다. 세르지오 부스케츠의 도움을 받은 메시가 페널티지역에서 수비수들을 따돌린 뒤 골을 넣었다.
2분 후 큰 변수가 생겼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가 퇴장했다. 하지만 수적 열세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후반 1분 하다디가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 18분에는 메시가 쐐기골을 박아넣었다. 엘체는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단 한골도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