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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축사를 통해 "재능기부운동은 보편적 사회복지를 위한 가장 손쉬운 필수요건"이라며 재능기부 운동과 동반성장 정신이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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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영인 대상에는 마당건설 회장 김종부, 참누리한방병원 이사장 남문식, 유성금속 대표 유승철, 일승식품 대표 이규석, SD종합건설 대표 전유순, 새아침 대표 김광철, 채선당 대표 김익수, 이바돔 대표 김현호, 이후레쉬푸드 대표 윤연옥, 호경에프씨 대표 이용재, 21포스정보통신 대표 김수현, 산농채 대표 진형규, 황도칼국수 대표 정견진, 유지승뷰티살롱 대표 유지승, 우일정보기술 대표 임봉순, 아성레미콘 대표 홍재덕, 경복대학교 총장 전지용, 신원 대표 이성천, 삼신 회장 이병천, 믿음교육 대표 정기태, 양평경찰서 옥천파출소장 김국환, 1636콜피아 부회장 김명환, 사당3동 주민센터 동장 김종섭, 맞과자 대표 강인묵, 밸류인베스트코리아 수석 박소영, 인건푸드시스템 대표 오기성, 손우형순대대학 대표 손우형, CK그룹 회장 문병창, 현성바이탈 대표 신지윤, ISTAR 변혜경, 늘디자인커뮤니케이션 허승필, 한국상조협동 대표 이정학, 다솜어린이집 원장 조정현, 도서출판 지금 대표 박완철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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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