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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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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올해 3월 병 진단을 받았다. 수술하고 치료까지 올 여름이 정말 힘들고 길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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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수술 사실을 어머니께 끝까지 비밀로 하고 싶었다. 그런데 수술 1시간 전 이런 큰 수술을 받을 때 어머니께 연락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평생 자책할 일을 만들어 드리는 거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수술 바로 직전 동생한테 전화해 어머니 병원으로 모시고 오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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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지난달 SBS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서 투병 사실을 처음 털어놨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 방송에서 홍진경은 시험관 시술로 7년 만에 얻은 딸 김라엘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홍진경 암 투병 소식에 네티즌들은 "홍진경 암 투병, 하루빨리 완쾌됐으면", "홍진경 암 투병, 거의 다 나아가고 있다니 다행이야", "홍진경 암 투병, 수술 잘 돼서 정말 다행", "홍진경 암 투병, 앞으로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