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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가 피를로의 공백에 흔들리진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우수한 자원이 다수 포진해 있는데다, 상대인 키에보가 그리 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유벤투스의 낙승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하지만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기량으로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했던 피를로의 부재는 유벤투스의 순간 상황 대처 능력을 떨어뜨릴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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