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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결혼 6년만에 아들을 얻은 강수정과의 전화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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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활동계획에 대해 "아무래도 예전 일도 있고 그래서 그냥 빨리 낳아서 다시 활동하려 했는데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냈더라. 조금 키워놓고 하려고 한다. 은퇴는 절대 아니고 아기 키우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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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08년 재미교포 출신 펀드 매니저와 결혼해 홍콩에 신접살림을 차린 강수정은 2011년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지만 유산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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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강수정 득남에 "강수정, 득남을 진짜로 축하합니다", "강수정, 은퇴는 아니었군요", "강수정, 진짜 행복하실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