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나의 도시 첫 방송
'달콤한 나의 도시' 첫 방송에서 인터넷 영어강사 최정인의 우월한 과거가 공개됐다.
최정인은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과거 스포츠 아나운서로 일했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정인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서울에 올라온 지 2년 만에 제대로 된 직장을 얻었고 현재 인터넷 영어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학창시절 고향 부산에선 가수 보아로 불렸을 만큼 출중한 미모를 소유한 최정인은 스포츠 아나운서로 잠시 일했었다고. 그는 "장래희망은 스포츠 아나운서였다. 그러나 방송에 나온 적은 딱 한 번, 그것도 2초가 전부다"라고 전했다.
이어 "요즘에는 다들 늘씬늘씬 하지 않냐. (스포츠 아나운서를 오래 못한 이유는)내 살도 문제가 있었을 거다. 내가 완전 마르고 날씬한 게 아니니깐"이라며 "여러 가지 이유로 냉정하게 판단해 접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정인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학창시절 모습과 스포츠 아나운서 시절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한편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달콤한 나의 도시' 첫 방송 시청률은 2.8%(이하 전국기준)로 나타났다.
달콤한 나의 도시 첫 방송에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첫 방송, 4인 4색 매력", "달콤한 나의 도시 첫 방송, 시청률은?", "달콤한 나의 도시 첫 방송, 앞으로가 기대된다", "달콤한 나의 도시 첫 방송, 색달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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