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해령 비 인증샷, 도발+섹시 화보 '시선↑'
베스티 해령이 가수 겸 배우 비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의 섹시 화보에 시선이 집중됐다.
해령은 지난해 12월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와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 속 해령은 아찔한 각선미와 타이트한 의상으로 갓 스무 살의 신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특히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은 해령은 의자에 앉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선 26일 베스티 공식 트위터에는 "베스티 해령, 비와 다정한 인증샷. 좋은 기운 팍팍"이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은 드라마 촬영장에서 비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
특히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해령과 깔끔하면서 댄디한 스타일의 비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해령과 비가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가요계의 상처투성이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키워가는 코믹 감성의 로맨틱 러브 판타지 드라마다. 9월 17일 첫 방송.
많은 네티즌들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비와 인증샷에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비와 인증샷에 과거 화보까지 뜨고 있군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비와 다정해 보이는군요",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베스티 혜령, 비와의 인증샷에 김태희가 질투하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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