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떼 해남 벼농가 습격
수십 억 마리의 메뚜기 떼가 전남 해남군 산이면 덕호마을에 출몰했다.
최근 해남 산이면 덕호리에 등장한 이 메뚜기는 0.5cm에서 큰 것은 4cm에 이르며 알까지 까면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메뚜기떼는 논 5만 제곱미터와 친환경 간척농지 20만 제곱미터까지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 메뚜기들이 어떤 종이며, 왜 출몰하게 되었는지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해남군농업기술센터는 "메뚜기떼가 허물을 벗고 막 나온 유충형태로 벼 등을 닥치는 대로 갉아 먹고 있다"며 "농업과학기술원에 어떤 종인지 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해남군은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방제 작업에 나서는 한편 메뚜기 떼의 이동 길목을 차단해 피해확산을 막는데 주력하고 있다.
메뚜기떼 해남 벼농가 습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뚜기떼 해남 벼농가 습격, 안타깝다", "메뚜기떼 해남 벼농가 습격, 피해 더 심해지면 안되는데", "메뚜기떼 해남 벼농가 습격, 수확 앞둔 벼를 다 갉아먹다니", "메뚜기떼 해남 벼농가 습격, 충격적이다", "메뚜기떼 해남 벼농가 습격, 왜 출몰한거지?", "메뚜기떼 해남 벼농가 습격, 농민들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