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밤 11시에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 제2화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기준 가구 시청률에서 평균 4.8%, 최고 5.6%를 기록하며 2주 만에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닐슨코리아, 유료방송플랫폼 기준 / Mnet, tvN, KM 동시본방 채널 합산)
또한, 방송 전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슈퍼스타K'를 비롯한 '제이슨 레이', '강마음', '김필', '재스퍼 조' 등 도전자들의 이름이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다. 특히, 2화에서는 재미도 감동도 오직 '노래'로 표현하는 참가자들이 쉬지 않고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실력과 매력, 개성과 진정성 모두 지난 1화와 비견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그야말로 '노래의 성찬'이 차려진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자들은 "지난주 첫 방송 보고도 대단한 참가자들 많다고 느꼈는데 두 번째 방송은 아예 종합선물세트네!", "재스퍼 조, 솔직히 노래 못할 줄 알았는데 반전이다! 아버지 피 이어받았네!", "강마음, 목소리만 듣고는 남자인 줄 착각할 정도였다. 묵직한 음색에 엄청난 내공이 느껴진다", "제이슨 레이는 역시 명불허전이네, 지난주 그렉처럼 소울 흑형의 진면목 보여줬다". "근데 보코 유성은은 왜 나왔을까? 다음 주 진짜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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