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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몽크 스완지시티 감독은 1~3라운드에서 같은 선발진을 구성했다. 최전방 공격수에는 보니가 섰다. 2선 공격진은 라우틀리지, 시구르드손, 다이어가 책임진다. 기성용은 셸비와 함께 중원에 포진했다. 테일러, 아마트, 윌리엄스, 랑헬이 포백 라인으로 가동된다. 골키퍼 장갑은 파비안스키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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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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