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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반인들이 상상하기조차 어려운 초호화 일상을 즐기고 있는 만수르 아들의 모습이 공개돼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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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자신과 똑 닮은 아들을 안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만수르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만수르의 아들은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 등 어린 나이임에도 훈남 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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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수르의 아들이 해변가 모래사장 위에 있는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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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만수르는 아랍에미리트 7개국 토후국 중 아부다비국의 왕자다. 국제 석유투자회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현 부총리, 아랍에미리트 경마 시행체 회장, 영국 2위 은행 바클레이 최대주주, 벤츠 제조사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쉐, 폭스바겐 주주 등을 맡고 있다.
특히 가문의 자산은 1000조원대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만수르 재산 또한 약 34조 원으로 세계 0.1%의 갑부로 꼽힌다. 재력 뿐만 아니라 만수르의 첫 번째 부인은 두바이 공주이며 두 번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부인들 모두 상당한 미모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많은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에 "만수르 아들, 아빠가 만수르인 느낌은 어떨까요?", "만수르 아들, 전부 다 물려받겠죠?", "만수르 아들 재산도 따로 있겠죠?", "만수르 가문 재산이 이렇게 많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