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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인해 홍명보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물러나 사령탑이 공석이다. 물론 빠른 감독 선임도 중요하지만 신중한 선임이 필요한 시기다. 이청용의 생각이 그렇다. 그는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감독님이 자주 바뀌어서 계속 새로운 팀이 되고 있다. 아시안컵까지 3~4개월 남았는데 또 새 팀이 만들어진다. 이런 부분이 아쉽다"면서 "어떤 감독님이 오시든 충분한 시간을 드려야 한다. 그렇게만되면 한국이 세계적인 팀들과도 경쟁이 가능 할 것이다. 축구계 뿐만 아니라 팬들도 여유를 갖고 새 감독님을 기다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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