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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측은 '흑수련 3종 세트'를 공개하며 서예지의 흑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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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가 언니의 팔찌를 찾기 위해 이린을 쫓아다니는 것을 알게 되자 자신의 옥가락지를 내어주며 이린 곁에 얼씬거리지 말라고 차가운 말투로 경고한 수련. 이린에 관해서는 차갑고 서늘한 면이 있음을 은근하게 드러낸 수련은 지난 8회에서 숨겨왔던 독기를 날 선 눈빛과 서늘한 태도, 냉소적인 표정으로 폭발시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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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린을 구하기 위해 모연월을 찾아갔던 수련은 결국 얻은 것 하나 없이 모연월에게 약점만 잡혀 버렸고, 이 같은 상황에 대한 분노까지 모연월의 앞에서 쏟아냈다. 위기에 빠진 수련이 과연 이린을 찾기 위해서 모연월과 또 어떤 거래를 하게 될지 '흑수련'으로 변신해 어떤 상황을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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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야경꾼일지' 서예지 흑수련 변신 기대된다", "'야경꾼일지' 서예지 흑수련 변신 뭔가 슬프다", "'야경꾼일지' 서예지 흑수련 변신해도 매력적", "'야경꾼일지' 서예지 흑수련 변신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