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 있다."
박종우(광저우 부리)가 이번 9월 A매치 2연전서 명예회복을 다짐했다. 박종우는 2일 A대표팀이 소집된 경기도 일산 MVL호텔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명단에 브라질월드컵을 경험한 선수도 그렇지 않은 선수도 있다. 이는 중요치 않다. 우리가 보여드릴 부분이 있다. 비록 감독은 없지만 더욱 집중해서 국민여러분께 꼭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이번 소집은 정장 대신 캐주얼을 입었다. 박종우는 진한 차이나 셔츠를 입었다. 박종우는 "와이프가 입고 가래서 이렇게 입었다"고 웃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