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중앙 미드필더 사미 케디라가 6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3일(한국시각)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케디라가 왼쪽 허벅지를 다쳤다. 약 6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10월 중순까지는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으로서는 곤혹스런 공백이다. 케디라는 폭넓은 움직임에 수비력까지 갖춘 미드필더다. 그동안 이탈리아의 피오렌티나,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등에서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하메스 로드리게스, 토니 크로스의 영입으로 이적설도 나돌았다. 하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이같은 가능성을 일축하며 붙잡기에 나섰다. 사비 알론소의 이적으로 필요성이 컸기 때문이다.
시즌 초반, 케디라의 공백은 안첼로티 감독에게 큰 숙제를 안겨줬다. 과연 어떻게 풀어나갈까.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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