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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직후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장시간의 수술을 받은 멤버 리세는 경과를 지켜보는 중으로 전해졌다. 또 멤버 소정은 골절상으로 부상 부위의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다행히 부상 정도가 심하지 않은 애슐리와 주니는 서울로 이송돼 여러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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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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