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4와 갤럭시 노트 엣지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Advertisement
갤럭시 노트4는 디스플레이, 카메라, 배터리, 통화 등 스마트폰 핵심 기능을 모두 최고 사양으로 구현했다.
Advertisement
'멀티 윈도우'는 손쉬운 동작으로 사용 중인 화면을 팝업하거나 2개 화면으로 분리해 여러 앱을 한 화면에서 쓸 수 있다. 유연한 사용성의 진화다.
Advertisement
전면 카메라는 시리즈 최고인 370만 화소로 가장 밝은 조리개 값인 F 1.9를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도 충분히 선명하다. 또 와이드 셀피(selfie) 모드로 최대 120도 화각의 셀카를 찍을 수 있다.
노트4의 S펜은 2배 향상된 2천48단계의 정교한 필압으로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준다.
갤럭시 노트4는 차콜 블랙, 프로스트 화이트, 브론즈 골드, 블로섬 핑크 등 4가지 색상으로 10월부터 전 세계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갤럭시 노트 엣지'는 스마트폰의 전면뿐 아니라 우측 옆면까지 정보를 표시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영상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면서 방해받지 않고 옆 화면으로 메시지나 알림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 엣지 스크린으로 앱을 실행하는 등 스마트폰을 제어할 수 있다.
차콜 블랙과 프로스트 화이트 두 가지 색상의 갤럭시 노트 엣지도 일부 국가에서 먼저 선보인다.
한편,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공개에 누리꾼들은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드디어 공개",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써보고 싶어",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빨리 출시 됐으면", "갤럭시노트4-갤럭시노트 엣지, 디자인 괜찮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