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16호포, 정말 중요할 때 터졌다 by 김용 기자 2014-09-04 22:02:55 2014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강우콜드로 2대1로 승리를 확정지은 두산의 김현수가 양팔을 벌려 만세를 부르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4.08.29/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김현수의 시즌 16호 홈런이 아주 중요할 때 터졌다. Advertisement김현수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9회초 마지막 공격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마무리 봉중근을 상대로 동점 우중월 솔로포를 때려냈다. 극적인 홈런. 이 홈런은 김현수의 시즌 16호 홈런이다. 그리고 김현수는 이 홈런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Advertisement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