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잉글랜드 대표팀의 에이스는 라힘 스털링(리버풀)이다.
스털링은 4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뛴 스털링은 잉글랜드의 공격을 주도하며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스털링은 잉글랜드의 모든 공격 장면을 만들었다. 화려한 드리블과 정확한 패스로 노르웨이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후반 20분 결승골이 된 페널티킥을 만든 것도 스털링이었다. 웨인 루니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리버풀 동료 다니엘 스터리지와의 호흡도 좋았다. 영국 언론 역시 스털링의 활약에는 엄지를 치켜올렸다.
지난 브라질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잉글랜드의 유일한 희망은 스털링이었다. 그의 가파른 성장세로 로이 호지슨 감독은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