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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은 잉글랜드의 모든 공격 장면을 만들었다. 화려한 드리블과 정확한 패스로 노르웨이의 수비진을 흔들었다. 후반 20분 결승골이 된 페널티킥을 만든 것도 스털링이었다. 웨인 루니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켰다. 리버풀 동료 다니엘 스터리지와의 호흡도 좋았다. 영국 언론 역시 스털링의 활약에는 엄지를 치켜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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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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