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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카오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많은 것을 양보할 준비를 마쳤지만, 레알 마드리드 하메스 로드리게스 영입에 올인했다. 팔카오는 결국 AS모나코에 잔류했고, 마지막 맨유행을 택했다. 가르시아는 "(맨유행이 이뤄져) 신께 감사한다. 맨유는 잉글랜드에서 가장 중요하고 경제적으로도 힘이 있는 클럽"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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