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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권리세는 "머리와 배 부위를 크게 다쳐 수원시 아주대학병원에서 장시간의 수술을 받았다"며 "혈압이 떨어지고 뇌가 너무 많이 부은 상태여서 현재 수술을 중단하고 중환자실에서 맥박 체크 등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현재 상태에 대해 소속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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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본에서 거주 중인 권리세의 어머니는 갑작스런 딸의 사고 소식에 급히 입국한 것으로 알려진다. 전해진 이야기에 따르면, 오후 3시 한국에 도착해 병원으로 이동한 어머니는 권리세가 입원해 있는 중환자실 앞에 도착한 뒤 중환자실 층 전체가 울릴 정도로 오열한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에 다른 가족과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권리세의 모친을 다독이며 함께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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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권리세 수술 중단 제발 힘을 내요", "권리세 수술 중단 어머니의 오열 어쩌나", "권리세 수술 중단 효녀 였는데 가슴이 미어진다", "권리세 수술 중단 멤버들이 응원으로 꼭 의식 차릴 것", "권리세 수술 중단 은비가 지켜줄꺼에요", "권리세 수술 중단 모두 다 함께 기도해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