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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흥복'은 우연한 기회에 왕실과 조정 전체를 뒤흔들 비밀스런 문서를 손에 넣게 되고, 그로 하여금 봉인되어있던 비극적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 인물. 특히, 흥복은 세자 이선(이제훈 분)이 온전히 믿고 가까이에서 아낀 둘도 없는 벗으로, 서로 복색을 바꿔 입고 흉금을 터놓을 정도로 절친한 사이. 이처럼 이선에게 흥복은 자신의 용포를 내어줌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허물없는 친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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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서준영은 장르를 불문하고 드라마, 영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차근차근 입지를 다진 배우로, '비밀의 문'의 대장정의 시작을 여는 핵심적인 캐릭터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라고 소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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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서준영은 '영조' 한석규와는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세자 이선' 이제훈과는 영화'파수꾼'에서, '서지담' 김유정과는 드라마 '곡비',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각각 호흡을 맞췄던 터에, 그 특별한 인연만큼 더욱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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