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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경기에서 3연타석 홈런 등 4홈런을 쏟아내며 이 부문 타이 기록을 세우는 괴력을 발휘했던 박병호는 이날 네번째 타석만에 아치를 그려내며 46홈런째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대구 삼성전을 시작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이다. 또 이 홈런으로 107타점째를 올리며 3경기 연속 결장하고 있는 팀 동료 강정호와 나란히 이 부문 공동 1위를 달리게 됐다.
목동=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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