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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둥가 브라질 감독은 콜롬비아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네이마르를 주장으로 선임했다. 네이마르에게도 콜롬비아전은 특별하다. 8강전 종료직전 수니가와 충돌한 후 들것에 실려나가며, 네이마르의 월드컵은 끝을 맺었다. 네이마르가 빠지면서 브라질은 4강전에서 독일에 1대7로 참패했고, 3위 결정전에서도 네덜란드에 밀렸다. 둥가 감독은 "실바에게 주장 변경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새 출발을 하는 만큼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고 주장 교체 배경을 밝혔다. 그는 "네이마르는 나이가 어리지만, 기량이 대단하고 경험도 많다"며 주장 임명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2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