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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는 지난 2010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개최지 투표에서 한국, 미국, 호주, 일본을 따돌리고 개최권을 따냈다. 그러나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카타르가 FIFA집행위원들을 매수해 개최권을 따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카타르는 무고함을 주장했으나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최악의 경우 개최권 반납의 수모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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