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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간 호주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민지는 2013~2014년 호주여자아마추어오픈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는 22위에 올랐고 크래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서는 24위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지난 7월에는 캐리 웹과 함께 호주 대표로 LPGA 투어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출전했다. 지난달에는 한 해에 가장 뛰어난 성적을 기록한 아마추어에게 부여하는 마크 H 매코맥 메달을 받았고 6일 끝난 세계아마추어 팀 선수권대회에서 호주에 우승을 안기며 아마추어 생활을 화려하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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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는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을 통해 프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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