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강호 칠레가 북중미의 강호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의 칠레는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스페인을 물리치고 16강에 올라 돌풍을 일으켰던 칠레는 산체스, 비달 등 스타 플레이어를 출동시켰다. 멕시코 역시 골키퍼 오초아를 비롯해 에레라, 바스케스, 로드리게즈 등을 출전시켰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칠레는 후반에 산체스 대신 델가도를 투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멕시코 역시 6장의 교체 카드를 사용하며 득점을 노렸다. 그러나 두 팀은 월드컵 이후 치른 첫 평가전을 한 골도 만들어내지 못한채 마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