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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혁은 첫 판을 들배지기로 따냈다. 이어 둘째판에서 밭다리를 시도한 이승호를 밭다리 되치기로 쓰러뜨렸다. 임태혁은 셋째판도 밭다리 공격으로 가져오며 3대0의 승리를 가져왔다. 지난 5월 청양단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임태혁은 올시즌 2관왕에 오르며 생애 8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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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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